베트남의 한 기업 측으로부터
마리아케이글로벌 교육 콘텐츠로 베트남의 엘리트 층을 대상으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협업 제안을 받았습니다.
베트남을 너무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반가운 제안이라
당연하게 제안을 받아드렸고,
지난 12월과 올해 1월에 베트남에 두 차례 방문해서
협력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평소에도 워~낙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는 저는,
베트남 출장에서 하루 종일 현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베트남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사업 상의 식사 자리에서 함께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다소 흥겨운 음주문화를 즐기는 점에서
베트남과 우리 한국은 많이 닮아있는데요.
한 번은 한국 식으로, 또 한 번은 베트남 식으로 건배 제의를 하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서로가 좀 더 친해지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마리아케이글로벌의
행보가 올 한해 더 기대되어집니다.
앞으로의 다양한 나라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 여정을 계속해서 공유드릴게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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