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하자센터에서 진행 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엄선한
브루나이·말레이시아·싱가포르 파견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들 글로벌매너 교육
발대식 2일차 첫 시작을 마리아케이글로벌의
글로벌매너 마스터클래스로 열었는데요.
처음엔 서먹서먹하던 아이들이
글로벌 에티켓 실습을 함께 하면서 금새 친해져서
옆자리 친구와 까르르 웃기 시작했습니다.
제 강의에 리액션을 잘 해주기까지^^
강의 마지막엔 다 함께 우리의 다짐을 외쳤는데요.
"나는 대한민국의 대표 청소년으로서,
나의 작은 태도 하나가
한국의 인상을 만든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행동한다." 뭉클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나자 여학생들이 달려와
강의 안 듣고 출발했으면 큰일 날 뻔 했다며 감사하다는 말은 계속 하더라고요.
역시 스마트하고 센스 있는 대한민국의 K-청소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르치러 갔다가 제가 더 많이 받고 온 하루.
마리아케이글로벌은 대한민국 청소년 글로벌 진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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