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선생님 강의가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1년 만에 찾은 교육장에서 전해들은 감동적인 후기..^^
KDI 한국개발연구원의 ADB-ROK 장학 프로그램 환영행사에서
갓 한국에 도착한 57명의 장학생들께 "Living in Korea: Life and Culture"를 영어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에서 온 현직 공무원분들 대상으로 진행했는데요.
이 분들은 짧게는 1년 반, 길게는 4년을 한국에서 사실 분들입니다.
제 강의 뒤에 이어진 선배 장학생 두 분의 경험 공유 시간.
청강하러 앉아 있었는데 새 장학생들에게 이미 제 얘기를 해두셨다고 하시네요.^^
저는 "한국에선 이렇게 합니다"에서 멈추는 강의를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why에서 출발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으시다고 생각하거든요.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 분들은 문화를 외우는 게 아니라 공감하게 되십니다.
저의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될 57명의 여정,
앞으로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