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새로운 인재들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KOICA는 국제개발협력과 공공외교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특히 개발도상국의 경제 및 사회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합니다. 그렇다보니 조직의 모든 업무가 자연스럽게 글로벌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데요.
글로벌 역량은 단순히 외국어를 잘하거나 해외 경험이 많은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언어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그 다름을 존중하려는 자세입니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키워드는 타문화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마인드셋, 그리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말하고 행동하는 태도였습니다.
이번 4시간 과정에 포함된 테이블매너 실습은 그래비티 조선 판교 호텔에서 정~말 맛있는 코스 디너를 함께하며 즐거운 교육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진정한 글로벌 인재는 완벽한 매너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사람이죠. 글로벌매너는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의 글로벌 감수성과 배우고자 하는 노력 속에서 서서히 만들어진다는 점입니다.
마리아케이글로벌은 KOICA 신입사원 분들의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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