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대사 초청 안동 MICE 홍보 팸투어 2차!
뉴질랜드, 룩셈부르크, 캐나다, 오스트리아 대사님과
9월 19~20일 이틀을 함께했답니다.
이번 투어 중 작은 발견 하나가
하루 만에 도시와 대사관의 협력이 되었는데요.
1일차에 팀원의 제안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 일부러 들렀는데요.
이 대학이 1969년 룩셈부르크 출신
수녀님 세 분이 세운 곳이거든요.
처음 들으신 룩셈부르크 대사님이 크게 감동하셨고,
간담회에서 시장님께 그 마음을 전하셨어요.
그 자리에서 내년 개교기념일 기념행사를
대학·대사관·안동시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국제행사에서 가장 오래 남는 건 화려한 볼거리보다
'우리 나라와 이어진 이야기'라는 걸 다시 느꼈답니다.